어찌 됐든 그들의 음악적 지형은 무척 다양했는데 락앤롤의 클래식을 충실히 재현하기도 하고, 또는 꿈꾸는 듯한 싸운드로 New Romantics의 영역에 도전하기도 한다. 그들의 1982년 히트작 Golden Brown이 그들의 이러한 Dreamy한 싸운드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의 처음 두앨범 IV Rattus Norvegicus과 No More Heroes는 도시의 어둠과 우울함, 그리고 편집증이 뒤섞인 키타위주의 곡들이 주종을 이루었다. 검은색 의상, 무뚝뚝한 표정, 청중들에 대한 무례한 태도로 일관했던 이들은 또한 이 앨범에서 여자는 쎅쓰할때나 필요하다는 그들의 지론을 London Lady나 Bring on the Nubiles와 같은 곡들에서 부르짖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그들의 태도는 그당시 Sex Pistols, Damned, The Clash 등에서 찾아볼 수 있었던 분노와는 다른 그 어떤 것이었기 때문에 평론가들 역시 그들에 대한 평가에서 상당히 주저하는 입장이었다. 결론적으로 앨범이 계속 발매될때마다 그들은 점점 더 이 펑크 무부먼트에서 멀어져갔다.
1978년 발표한 Black and White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데 실패하자 A&M은 그들을 버렸다. 1982년 그룹은 Epic과 손을 잡았고 곧 이들은 The Kinks의 All Day and All of the Night나 The Mysterians 의 96 Tears와 같은 락클래식을 커버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됨으로써 그들의 거칠고 우울한 초기의 싸운드적인 특징은 팝적인 냄새가 물씬한 뉴웨이브적인 싸운드로 변해갔다.
디스코그래피
| 1977 Rattus Norvegicus A&M 1977 No More Heroes A&M 1978 Black & White A&M 1979 The Raven United Artists 1980 Stranglers IV IRS 1981 The Meninblack Liberty 1981 La Folie Liberty 1983 Feline Epic 1984 Aural Sculpture Epic 1987 Dreamtime Epic 1990 10 Epic 1993 Stranglers in the Night Viceroy 1995 About Time When? 1997 Written in Red When 1998 Coup de Grace Festiv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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