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키즈(The Black Kids)는 요즘의 뉴-뉴웨이브 운동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소년들이다. 범상치 않은 멜로디와 교묘히 비틀린 보컬의 앙상블이 매력적인 이들이 마이스페이스에 올린 싱글들은 블로거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여세를 몰아 드디어 2008년 7월 데뷔앨범 Partie Traumatic(프로듀싱은 suede의 전-키타리스트 Bernard Butler)을 내놓게 된다.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2006년 결성된 이들은 형제와 남매로 구성된 일종의 가족 밴드다. 이들의 음악은 60년대 팝, 80년대 뉴웨이브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면서도,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2000년대 초반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My Favorite를 연상시킨다. 발랄한 신쓰 사운드, 감상적인 남성보컬과 발랄한 여성보컬의 조화, 그리고 위트있는 멜로디 라인에서 특히 그런 인상을 받았다. 여하튼 신세대 뉴웨이브 밴드 중 선두주자가 될 싹수가 보이는 멋진 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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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그런가요? :)
sticky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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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S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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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LE FOUNTAINS 찾다가 들어왔..
boysheep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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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그렇습니다. :)
stick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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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으아....
어쩐지 느낌이 비슷..
boyshe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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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주문했습니다. 열심히 달려오고..
stick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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